몰랐다. 바뀌는지도.
뭐 관심도 없다.
국민으로 우리나라 국영방송 대표가 바뀐다고 하는데 왜 관심이 없을까 하지만,
나 하나가 , 아니 국민들이 촛불들고 노래부르고 해도
그대 한명 결정이 국민들의 의견을 완전 무시해주시는데 ~
아 그런데~
어제 뉴스보다보니까 사장님이 몇몇 임원들 모아놓고 인사말 하시는거 같던데 ~
말 꼬투리 잡는게 아니구 ~
생각이 좀 이상한듯 해서 ~
공영방송의 주 목적이 무엇인가 라는 것이다.
공영방송.
그분은 일반 서민들이 디지털방송을 무료로 볼수 있게 뭐 이런 의미가 공영방송의 주된 목적이라고 하신거 같은데 -_-;
KBS1기 시라면서 공영방송을 저렇게밖에 의미 못내리시는게 참 .
왜 KBS노조 여러분들이 추운 날씨에 그대 출근 못하게 하려고 밖에서 고생하는지 모르겠습니까?
일반 서민들한테 좀 더 좋은 서비스를 내보내고자 하는데 그분들이 막아설까요.
공영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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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은 정부와 기업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방송형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방송의 형태는 국가에서 직접 재정 일체를 담당하고 관리 통제하는 국영 방송과 민간 자본으로 운영되는 민영 방송이 있다. 공영방송은 이와는 다른 형태로 정부나 광고주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민에게 독립되고 공정한 정보와 양질의 프로그램을 서비슨 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공영방송은 그러한 점에서 국영방송과 엄연한 차이를 보인다.
공영방송의 주된 재정은 수신료이다. 공영방송의 대표적인 방송사인 영국의 BBC방송사의 경우 광고방송을 전혀 하지 않으며, 재정의 90%정도가 수신료로 충당된다. 또한 독일의 공영방송사인 ARD나 ZDF도 대부분의 재정이 수신료로 충당된다. 독일 공영방송의 경우, 광고를 허용하고 있는데, TV의 경우 하루에 20분 광고가 허용되며, 라디오의 경우 하루에 90분 동안 광고를 할 수 있다.
한국의 공영방송인 KBS1과 KBS2도 수신료와 광고로 재원이 충당된다. 하지만 수신료가 재정에 차지하는 비율은 적으며, 대부분 정부 보조나 광고로 재정이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공영방송사의 재정이 정부와 광고에 의지하게 되는 비율이 다른 국가의 공영방송사보다 월등히 높음으로 인해 공영방송사가 독립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문제점을 낳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영방송의 운영 형태는 대부분이 정부출자를 통한 특수법인, 즉 공사(公社)를 만들어 운영하는 경우이다.
세계의 공영 방송사의 예로는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한국방송공사), NHK(Nippon Hoso Kyokai, 일본방송협회), BBC(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영국방송협회), ARD(독일 제1 공영방송연합), ZDF(독일 제2 공영방송사),ABC(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호주방송공사) 등이 있다.
님께서 말하신걸 보니까 국영방송과 약간 헤깔리신거 같으신거 같아요 ~
좀더 노력 하셔야 겠어요 ~



